한국사능력검정 기본 기출문제·모의고사·오답노트·자동채점

2022년02월12일 15번

[과목 구분 없음]
(가)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? [3점]

  • ① 과전법이 시행되었다.
  • ② 이자겸이 난을 일으켰다.
  • ③ 궁예가 후고구려를 세웠다.
  • ④ 팔만대장경판이 제작되었다.
(정답률: 54%)

문제 해설

정답> ④
맨왼쪽 말풍선에 '몽골군에 맞서 싸워 처인성을 지켜내자'는 김윤후(?~?)의 말이 나와 있다. 김윤후가 처인성(지금의 경기 용인)에서 몽골군에 맞서 싸운 것은 몽골의 제2차 침입 시의 일이다(1232, 고려 고종 19). 이어 맨오른쪽 말풍선에는 '우리 땅을 침범한 왜구를 이곳 황산에서 모조리 섬멸하자'는 이성계(1335~1408)의 말이 나와 있다. 이성계가 황산 대첩에서 왜구를 물리친 것은 고려 우왕 6년인 1380년의 일이다(1380.9).
재조대장경(팔만대장경)임을 알 수 있다(1236~1251, 고려 고종 23~38).
팔만대장경판이 제작된 것은 고려 고종 23년에서 38년까지의 일이다(1236~1251). 부처의 힘으로 몽골의 침입을 물리치고자 만들기 시작했으며, 고종 23년인 1236년에 피난 도읍지인 강화에 대장도감 본사를 두고, 진주(晋州) 관내의 남해현에 분사를 두어 판각을 분담시켰다.
오답 해설>
① 과전법이 시행된 것은 고려 공양왕 3년인 1391년의 일이다. 조준, 정도전 등의 건의로 실시되었으며, 전·현직 관리에게 토지의 수조권을 지급하였다(18과로 구분하여 최고 150결에서 최소 10결까지 지급).
② 이자겸(?~1126)이 난을 일으킨 것은 고려 인종 4년인 1126년의 일이다.
③ 궁예(?~918)가 후고구려를 세운 것은 901년의 일이다(후백제의 건국은 900년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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